BLS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서브스트림 레플리카시계 리뷰
소위 말하는 후레짭(?)이 정말 많은 시계중 하나가 이 구형 내비타이머입니다.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언급 했었는데, 오늘은 전혀 새로운 제조사 프로덕션입니다. 사실 별로 보고싶지 않은 물건이었는데, J메이커가 근 2년가량 내비타이머 생산을 하지 않고있는 관계로 대체 제조사…
소위 말하는 후레짭(?)이 정말 많은 시계중 하나가 이 구형 내비타이머입니다.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언급 했었는데, 오늘은 전혀 새로운 제조사 프로덕션입니다. 사실 별로 보고싶지 않은 물건이었는데, J메이커가 근 2년가량 내비타이머 생산을 하지 않고있는 관계로 대체 제조사…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GMT 딥 블랙입니다. 45.5mm의 거대한 직경과 17mm가 넘는 도톰한 두께의 빅빅빅사이즈 시계지요. 일본 타카쓰키시에 가면 유명한 돌 공예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영감님들께서 오랜 세월 수공으로 깎아 브랜딩하여 팔찌로 판매하는데요. 백화점에 납품…
반갑습니다^^ 김피피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델은 롤렉스사의 요트마스터 42 신형 옐로우골드 금장모델 입니다. 칼리버 3235 무브먼트가 탑재 되었다는 점과 세라크롬 베젤이 탑재 되었다는 점에서는 일반적인 롤렉스 서브마리너 시리즈와 차이점을 짚기 어…
세라믹 섭머저블 PAM1287입니다. 소위말하는 전투형(?)느낌의 터프 파네라이랑은 궤가 많이 달라보이는 이 모델은 짙은 그린톤의 세라믹 베젤과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고있는데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베젤의 단단한 인상을 주는 전통적인 섭머저블에 비해 훨씬 화려한 인상을 줍니다. 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리뷰가 아니라, 기계식 시계와 레플리카시계를 사용하는 마인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들은 아시아에서 2023년을 살아가고있죠. 인류 역사적으로 이렇게 부흥하고 잘살았던적이 없습니다. 인류의 욕망은 기술의 발전과 혁신을 끌어당…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시계리뷰가 아니라 조금 개인적이고 업무적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기계식 시계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는데, 포스팅으로 기록을 조금이라도 남겨보고자 합니다. 따로 포맷을 생각하지 않고 흐르는대로 말해보려고 하니 혹시…
최근 업로드하고있는 포스팅 시리즈는 모두 초보자분들을 위한 선택가이드입니다. 이 포스팅은 3편에 해당합니다. 들어가며 앞서서 비대면으로도 적당한 치수의 시계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한 첫 번째 포스팅. 두번째 시계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분들께서는 ‘롤, 오, 까’를 구입 하…
지금 가장많이 팔리는 브랜드 베스트3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초보자에게 롤오까가 정답인 이유’입니다. 우리들은 앞선 포스팅에서 나의 손목둘레, 의류성향, 시계의 타입에 대해 어느정도 기준을 잡았습니다. 아직 앞전 포스팅을 읽지 않으신 분께서는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왕초보들의 시계선택은 실수투성이 세상에는 많은 부류의 인간군상이 있다. 옷 하나를 구입 하더라도 온 매장을 누비며 시리즈별로 다 한번씩 입어보는 외향형 인간이 있는가하면, 매장에 들어가는 것 조차 ‘꼭 사야할것만 같은 부담감’으로 느껴지고 새로운 사람과 마주하는게 부담스러…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는 시계는 좀 특별합니다. 앞서 SpaceX 모델을 리뷰 했었는데, 같은 세대에 출시했던 시계이고, 공교롭게도 오리지날 아쿠아레이서 3세대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2세대 아쿠아레이서보다 조금 더 컴팩트한 디자인과 세라믹이라는 특수소재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