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시계 세대론에 대한 이야기. 공장들의 탄생과 발전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도 두서와 각본 없이 제목먼저 던져놓고 작성하는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등급은 없다.’라는 말을 하며 세대론에 대해서 얘기 했었습니다. 세대론은 기본적으로 레플리카시계 씬의 태동과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중국 시계…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도 두서와 각본 없이 제목먼저 던져놓고 작성하는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등급은 없다.’라는 말을 하며 세대론에 대해서 얘기 했었습니다. 세대론은 기본적으로 레플리카시계 씬의 태동과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중국 시계…
레플리카는 베일에 쌓인 존재일까? 사람들의 대중적인 인식 속 레플리카는 뭔가 베일에 쌓여있고 신비롭다는 생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영화같은데에서 보면 전문가도 까보지 않으면 구분을 못하는 레플리카시계라던가, 수 천 만원짜리 짝퉁 에르메스 가방을 부자들이 떼로 샀다던가 하는 뉴…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시계리뷰가 아니라 조금 개인적이고 업무적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기계식 시계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는데, 포스팅으로 기록을 조금이라도 남겨보고자 합니다. 따로 포맷을 생각하지 않고 흐르는대로 말해보려고 하니 혹시…
오늘은 이 2인자? 아니 이제는 3인자? 어쨋든 재야에 묻혀버린 헐크를 보면서 렙렙즐과 초컷, 환자등 민감한 자격지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렙워치를 취미로 한다는 것에는 상당한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은 명품을 사치품, 허영심의 집합체라고…
최근 업로드하고있는 포스팅 시리즈는 모두 초보자분들을 위한 선택가이드입니다. 이 포스팅은 3편에 해당합니다. 들어가며 앞서서 비대면으로도 적당한 치수의 시계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한 첫 번째 포스팅. 두번째 시계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분들께서는 ‘롤, 오, 까’를 구입 하…
지금 가장많이 팔리는 브랜드 베스트3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초보자에게 롤오까가 정답인 이유’입니다. 우리들은 앞선 포스팅에서 나의 손목둘레, 의류성향, 시계의 타입에 대해 어느정도 기준을 잡았습니다. 아직 앞전 포스팅을 읽지 않으신 분께서는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왕초보들의 시계선택은 실수투성이 세상에는 많은 부류의 인간군상이 있다. 옷 하나를 구입 하더라도 온 매장을 누비며 시리즈별로 다 한번씩 입어보는 외향형 인간이 있는가하면, 매장에 들어가는 것 조차 ‘꼭 사야할것만 같은 부담감’으로 느껴지고 새로운 사람과 마주하는게 부담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