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시계 세대론에 대한 이야기. 공장들의 탄생과 발전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도 두서와 각본 없이 제목먼저 던져놓고 작성하는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등급은 없다.’라는 말을 하며 세대론에 대해서 얘기 했었습니다. 세대론은 기본적으로 레플리카시계 씬의 태동과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중국 시계…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도 두서와 각본 없이 제목먼저 던져놓고 작성하는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등급은 없다.’라는 말을 하며 세대론에 대해서 얘기 했었습니다. 세대론은 기본적으로 레플리카시계 씬의 태동과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중국 시계…
레플리카는 베일에 쌓인 존재일까? 사람들의 대중적인 인식 속 레플리카는 뭔가 베일에 쌓여있고 신비롭다는 생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영화같은데에서 보면 전문가도 까보지 않으면 구분을 못하는 레플리카시계라던가, 수 천 만원짜리 짝퉁 에르메스 가방을 부자들이 떼로 샀다던가 하는 뉴…
IWC와 포르투기저(Portugieser) 파일럿워치 제조사로 유명한 IWC사에는 (한국에서)예물 시계로 각광받는 포르투기저라는 제품군이 있습니다. 큼직하 다이얼과 클래식한 쉐이프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있는 모델이지요. 뚜르비옹, 퍼페츄얼 캘린더와 같은 고가의 모델들도…
소위 말하는 후레짭(?)이 정말 많은 시계중 하나가 이 구형 내비타이머입니다.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언급 했었는데, 오늘은 전혀 새로운 제조사 프로덕션입니다. 사실 별로 보고싶지 않은 물건이었는데, J메이커가 근 2년가량 내비타이머 생산을 하지 않고있는 관계로 대체 제조사…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GMT 딥 블랙입니다. 45.5mm의 거대한 직경과 17mm가 넘는 도톰한 두께의 빅빅빅사이즈 시계지요. 일본 타카쓰키시에 가면 유명한 돌 공예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영감님들께서 오랜 세월 수공으로 깎아 브랜딩하여 팔찌로 판매하는데요. 백화점에 납품…
반갑습니다^^ 김피피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델은 롤렉스사의 요트마스터 42 신형 옐로우골드 금장모델 입니다. 칼리버 3235 무브먼트가 탑재 되었다는 점과 세라크롬 베젤이 탑재 되었다는 점에서는 일반적인 롤렉스 서브마리너 시리즈와 차이점을 짚기 어…
세라믹 섭머저블 PAM1287입니다. 소위말하는 전투형(?)느낌의 터프 파네라이랑은 궤가 많이 달라보이는 이 모델은 짙은 그린톤의 세라믹 베젤과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고있는데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베젤의 단단한 인상을 주는 전통적인 섭머저블에 비해 훨씬 화려한 인상을 줍니다. 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리뷰가 아니라, 기계식 시계와 레플리카시계를 사용하는 마인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들은 아시아에서 2023년을 살아가고있죠. 인류 역사적으로 이렇게 부흥하고 잘살았던적이 없습니다. 인류의 욕망은 기술의 발전과 혁신을 끌어당…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시계리뷰가 아니라 조금 개인적이고 업무적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기계식 시계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는데, 포스팅으로 기록을 조금이라도 남겨보고자 합니다. 따로 포맷을 생각하지 않고 흐르는대로 말해보려고 하니 혹시…
오늘은 이 2인자? 아니 이제는 3인자? 어쨋든 재야에 묻혀버린 헐크를 보면서 렙렙즐과 초컷, 환자등 민감한 자격지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렙워치를 취미로 한다는 것에는 상당한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은 명품을 사치품, 허영심의 집합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