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자는 어떤 시계를 소장할까?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1313 블루다이얼 파네라이 끝판왕. SB VS 5세대급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1313입니다. 스테인리스스틸 베이스에 시원한 청색 선레이다이얼, 샌드위치다이얼, 스틸핸즈, 블루스트랩. 이게 이제 5세대급으로 나옵니다. 출시당시 사진으로만 보고 바로 리뷰하려고 구입했는데, 실물 보고서는 참지못하고 제가 소장 하겠다고 결정했습…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1313입니다. 스테인리스스틸 베이스에 시원한 청색 선레이다이얼, 샌드위치다이얼, 스틸핸즈, 블루스트랩. 이게 이제 5세대급으로 나옵니다. 출시당시 사진으로만 보고 바로 리뷰하려고 구입했는데, 실물 보고서는 참지못하고 제가 소장 하겠다고 결정했습…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고 감별방법을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PAM911입니다. 이 시계는 Angelo Bonati가 디자인 한 마지막 시계입니다. 8DAYS모델이지만 무브먼트를 강조하는 타이프 대신, 오직 P…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델은 3세대에 등장하여 정말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레플리카시계, 파네라이 PAM005입니다. 이 시계에는 아픈 과거가 있는데요, 너무 쉽게 카피당한 것입니다. 최근 수년간 강세로 떠올랐던 샤오미社의 중국제 가전제품들을 보면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잖아요. 사실…
루미노르 듀에 이후 리뷰하는 첫 파네라이 시계입니다. 세라믹으로 정갈하게 단장한 모델로 2012년 SIHH시계박람회에 출품 된 8년 된 모델입니다만 터프한 매트블랙 세라믹은 요즘 세대의 공정에서 충분히 5세대 메인스트림으로 재조명 해볼만 했습니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풀…
솔찍히 이렇게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최강의 패션시계가 아닐까?싶은 시계가 있습니다. 그것도 파네라이가요. 블로그에서 앞서 이 작고 얇은 금통듀에를 선보여드린적 있는데, 이 놈은 또 다른 궤에 있습니다. 스틸베이스로 시원한 매트실버다이얼에 블루 페인트인덱스 그리고…
파네라이? 섭머저블. 47mm. 45mm. 통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티타늄, 카본같은 투박한 소재로 빚어내는 마초들의 시계 아냐? 파네라이 듀에 오로 로쏘 PAM677입니다. 수 년 전부터 파네라이가 직경이 넓지 않은 시계들을 발표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철저히 중국의 시계 사용자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시계를 살펴보고 감상기를 올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레플리카 시계는 파네라이 섭머저블 47MM 마이크 혼 에디션 PAM984입니다. 일반적으로 티타늄 소재가 사용되면 시계가 가벼운 편인데, 이 시계는 굉장히 묵직합니다. 그 무게…
안녕하세요 명품시계 전문 감정그룹 그늘시계입니다. 간만에 파네라이네요. 파네라이는 005 111외에는 딱히 볼만한게 없어서 전부 제끼고있었는데, 뉴프로덕션들 체크하다보니 오잉? 카보테크 파네라이? 과거에 616을 핸들링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처음의 포지드 카본은 나이테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