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신형 서브마리너 41미리 청금통, 흑금통 레플리카시계 감별방법과 생각 Rolex Submariner 126618&LN scaning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 포스팅이 뜸하죠?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렇네요. 다시금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감별방법을 소개 해드릴 시계는 롤렉스 서브마리너의 골드 버전인 신형 청금통과 흑금통입니다. 어떤 포인트들이 있는…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 포스팅이 뜸하죠?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렇네요. 다시금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감별방법을 소개 해드릴 시계는 롤렉스 서브마리너의 골드 버전인 신형 청금통과 흑금통입니다. 어떤 포인트들이 있는…
까르띠에사의 남성 시계 카테고리 에는 여러 대표적인 시계 들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수 차례 다뤘던 산토스 시리즈나 탱크 드 까르띠에 시리즈가 대표적 인데, 이 까르띠에라는 브랜드가 세계 최고 수준의 보석상이자, 인류 최초의 손목 시계를 만들었다는 엄청난 역사성을 지닌 워치…
위블로라는 브랜드는 제가 사랑하지 못했던 브랜드 였습니다. 일단 업이 업이다보니, 여태 위블로 라고 한다면 사실 클래식퓨전이나 빅뱅 크로노그래프 시계들 같이 이빨 빠진 시계들 밖에 없었습니다. 품질이 3-4세대급이다보니, 블랙 매직과 같이 특수소재(세라믹)로 둘둘 감고 있…
반갑습니다, 김피피입니다. 오늘은 중고 시계를 준비 했습니다. 1위 제작사의 서브마리너 그린입니다. 이제 블로그에 서브마리너 포스팅을 몇 개 올렸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명품 시계 그 자체를 설명 할 수 있는 시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서브마리너는 경쟁도 치열하…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많이 더우실 텐데, 모쪼록 더위 먹지 않고 건강한 여름 나기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7월 하순의 새벽시간에 졸린 눈을 비비며 포스팅을 작성 하여 봅니다. 제 블로그를 이 글을 통해서 처음…
‘Rolex GMT Master II’ 시리즈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포스팅한바 있습니다. 포스팅 하단에서 오리지날 펩시에 대한 리뷰를 수록 하였으니 이번 포스팅을 읽어보신 뒤, 오리지날 포스팅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현재 유통 되고있는 GMT…
오이스터 퍼페추얼 입니다. 2020년에 신형으로 발표 되면서 여러 유색상 다이얼을 출시 하였는데, 역시 블랙/블루/화이트 3컬러는 빠지지 않지요? 그 중에서 청판입니다. 이전까지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36mm라면 데이저스트 뿐이었습니다. 2020년에 신규 컬러가 발표…
인트로 이것은 브라이틀링입니다. 마니아들에게는 친숙한 어벤져2 시리즈이며 빅사이즈인 GMT모델보다 더 크고 두꺼운 수퍼사이즈 다이버 워치입니다. 딥다이빙워치에게 필수적인 세 요소인 크라운 가드, 단방향 회전 베젤, 그리고 감압을 견뎌낼 수 있는 헬륨가스 배출 밸브 사양이 모두…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고 감별방법을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PAM911입니다. 이 시계는 Angelo Bonati가 디자인 한 마지막 시계입니다. 8DAYS모델이지만 무브먼트를 강조하는 타이프 대신, 오직 P…
2022년 4분기, 여러 제조사들이 연말을 준비하며 분주할때 한 제조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원래 단종할땐 약간의 떨이 느낌으로 제품들을 밀어내는데, 좀 그럴만한 놈이 아닌게 있더라구요. 아쿠아넛이었습니다. 세 종류의 시계였는데, 사실 메인스트림 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뒷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