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 아닌가? 롤렉스 데이저스트 41 민트그린 리뷰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살펴볼 시계는 데잇져스트 41 민트그린입니다. 그런데 제조사명이 재밋어요. AR+랍니다. 5세대를 열었던 AR의 플러스공장이라니 호기심이 동해서 가져와 봤는데, 실제로 AR납품처와 같은 곳에서 유통되고있지만 물건은 전혀 다르네요. 이 시계는 제…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살펴볼 시계는 데잇져스트 41 민트그린입니다. 그런데 제조사명이 재밋어요. AR+랍니다. 5세대를 열었던 AR의 플러스공장이라니 호기심이 동해서 가져와 봤는데, 실제로 AR납품처와 같은 곳에서 유통되고있지만 물건은 전혀 다르네요. 이 시계는 제…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의 시계는 J12 여성용 쿼츠입니다. 사실 시계라는 물건의 관점에서는 롤오까를 제외하면 얘기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샤넬같은경우 흔히 토론하는 남성시계 브랜드 랭킹에서는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2군으로 분류 되어있고, 패션시계처럼 취급되는…
친한 지인께서 선물을 하나 주겠답니다. 그런데 시계라네요? 저한테 시계선물을 준다니 혹시 좋은건가 했더니 처음보는 시계입니다. 페라몽. 일출이라는 작품이고, 무려 메이드인 코리아! 한국제품이네요. 패션시계인데 금액이 10만원대 중후반입니다. (메탈버전은 20만원 가량) 쿼츠구…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시계를 살펴보기에 앞서서 먼저 양해를 구해야할것이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해서인지 항상 골드워치를 촬영하면 색상이 현실과 다르게 칙칙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리뷰의 사진들은 이 점을 꼭 감안하여 현물은 좀 더 쨍…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롤렉스. 더 말 해 뭐할까요? 브랜드네임 자체가 모든 설명을 압축 해버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쩌다보니 입고 되어버린 데잇져스트 36 블랙 10p(10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리뷰 해봅니다. 글 제목에 럭셔리+스탠다드라는 표현을…
반갑습니다, 김피피입니다. 2023년 새해 시작은 잘 하셨습니까?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올해는 블로그를 좀 열성적으로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메가 컨스텔레이션인데, 과거 글로브마스터 다이얼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직경이 41mm, 두께가 1…
Seamaster Diver 300m 세 번째 챌린저, 전통강자! 시계공장이라는 패기넘치는 제조사명으로 수 많은 시계들을 직접 제조하거나, 브랜드 렌탈을 통해서 출시시켜주는등 렙 씬의 큰손으로 오랫동안 자리잡아왔던 Zhong의 신제품인 다이버 300m입니다. 이 시계는 기존…
구형 스틸토나 화이트 레플리카시계가 100만원대가 되면 많은 것들이 바뀌어있을거라고 말했었던게 약 3~4년 전입니다. 그 때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150~200만원대가 되었을때는 당시(50만원 내외)시계 품질을 뛰어넘어 무브먼트의 신뢰성과 외부 커브드폴리싱 마감까지 완벽하게…
롤렉스 GMT-MASTER 시리즈에 데잇져스트의 쥬빌리 브레이슬릿을 이식 해달라는 롤렉스 마니아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습니다. 롤렉스의 고집에 따라 출시된 것이 아닌, 유저들의 니즈에 응답해 탄생한 GMT-MASTER의 쥬빌리 브레이슬릿 시리즈는 인플레이션을 등에 업고 공전…
반갑습니다, 김피피입니다. 금일 간만에 단두대에 올리는 시계는 서브마리너 스타벅스입니다. 스벅이라는 약칭으로 불리우는 이 시계는 두 제조사가 경합을 펼차다가 지금은 거의 정리가 마쳐진 시계로, 현재 1위 제조사의 시계가 불의의 사고로 저희 손에 떨어지게 되어서 이렇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