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3일) 위블로 클래식퓨전 티타늄 42MM 블랙
4세대 레플리카 클래식퓨전입니다. 이 메이커는 비주류모델들 찾아다가 군소규모 싸움에서 싱크로율의 강세를 통하여서 제품군 입지를 다지는 형태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나 파텍필립 노틸러스, 칼리브 드 다이버등을 만들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있습…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4세대 레플리카 클래식퓨전입니다. 이 메이커는 비주류모델들 찾아다가 군소규모 싸움에서 싱크로율의 강세를 통하여서 제품군 입지를 다지는 형태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나 파텍필립 노틸러스, 칼리브 드 다이버등을 만들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있습…
파네라이 열심히 만들던 메이커의 아쿠아테라입니다. 이 메이커는 원래 파네라이 P.9000 슈퍼클론시리즈로 매니아들 사이에 알려지기 시작 했는데요. 침투전략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일단 슈퍼클론이라는 명목하에 오리저널에 흡사한 펑션이나 데코레이션으로 무브먼트를 먼저 개발한 뒤…
또다시 데이저스트입니다. 다만, 앞서 소개해드렸던 데이저스트 콤비모델과 제조사가 다른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델 라인업이 현존하는 모든 순정 데이저스트 36모델들중 가장 오리저널에 근접한 모델이라고 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레퍼런스 116234-0135 실버 컴퓨터다이얼…
미디어에 레플리카시계가 소재로 등장했습니다. 롤렉스 데이저스트 36인데요(구 데이저스트1) 현재는 명칭이 미릿수로 변경되며 ‘데이저스트 36’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북한 간부들에게 뇌물로 사용되는 특S급 이미테이션 롤렉스시계라는 소재로 상징적인 사용되는 데이저스트1입니다.…
제가 한때 “쓸만한 오메가 레플리카시계가 없다”라고 했던 말을 완전히 박살내는 시계입니다. 5세대의 핵심 키워드 3가지 첫번째 마감, 두번째 소재, 세번째 색상입니다. 6세대 레플리카가 등장한다면 그것은 “공법”이라는 영역을 혁신적으로 개척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과거 NF에서 생산했었던 블루 플렝케기법으로 만들어진 선레이다이얼을 품은 피프티패덤즈 블루다이얼입니다. NF에서 생산했던 제품의 경우 다이얼 채도가 떨어지고 아웃라인에 길로쉐패턴이 생략되는등의 문제점들이 좀 있었는데 금번 제품의 경우 다이얼 아웃라인 길로쉐도 들어가고 채도도…
어제에 이어서 소개해드리는 파일럿 마크18 블랙 기본형 모델입니다. 원래 레퍼런스 01 가죽줄모델이 기본이 되어야하나. 렙 특성상 브레이슬릿모델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브레이슬릿 모델을 먼저 소개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B-UHr A Type으로 스타인하트나 로코스트 브랜…
파일럿 와치입니다. 마크18…… 기존 마크18이 마크17의 케이스 규격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바람에 데이트윈도우는 1데이인데 사이즈는 41mm인 기형적인 시계였는데 이번에 메이커가 다이얼직경을 오리저널과 매칭 시키고 무브먼트도 9015로 변경 하여서 기존의 에타2892…
레플리카시계는 다이버와치가 평균적인 콸러티가 우수한데, 2007년부터 출시된 블랑팡 피프티패덤즈까지 NF가 카피하기 시작하고서부터 여러 공장들이 피프티패덤즈를 만들기 시작했죠. 기본형모델 위주로 카피 되다가 최근에는 트리뷰트 투 아쿠아렁까지 카피했습니다. 피프티패덤즈라는…
IWC 포르투기저 라인업은 IWC社에서도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하는 제품군으로 특히 3714의 경우 예거르쿨트르 울트라씬 문페이즈 모델과 함께 예물시계로 사랑받는 시계입니다. 보통 예물로 사랑받는 시계들은 드레시한 시계들이 많은데(혹은 재산가치로 생각하고 구입하는 롤렉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