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6.) 이보다 더 댄디한 파네라이가 있을까?? 파네라이 PAM906
솔찍히 이렇게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최강의 패션시계가 아닐까?싶은 시계가 있습니다. 그것도 파네라이가요. 블로그에서 앞서 이 작고 얇은 금통듀에를 선보여드린적 있는데, 이 놈은 또 다른 궤에 있습니다. 스틸베이스로 시원한 매트실버다이얼에 블루 페인트인덱스 그리고…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솔찍히 이렇게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최강의 패션시계가 아닐까?싶은 시계가 있습니다. 그것도 파네라이가요. 블로그에서 앞서 이 작고 얇은 금통듀에를 선보여드린적 있는데, 이 놈은 또 다른 궤에 있습니다. 스틸베이스로 시원한 매트실버다이얼에 블루 페인트인덱스 그리고…
2020년은 이 모델로 시작 하는군요. 신형 데이저스트36에 대응된 316데이저스트입니다. 3방 스틸이 사용 되었으며 꽤나 저렴한 금액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한번 들여보았는데 흥미로운 포커스가 몇 가지 있습니다.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신형 데이저스…
명품시계 하면 다이버워치를 빼놓고 얘기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의 일상생활에서 파일럿시계나 크로노그래프시계보다는 방수시계라는 타이틀이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다이버워치를 선호하는 양상이 깊어진것이 아닐까? 생각 해봤습니다. 일반인 분들이 매일같이 비행기를…
재밋는 글이 있어서 칼무리해왔습니다. 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중국 광저우의 한 은행에서 두 형제 강도사건이 있었다. 은행 강도들은 은행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소리쳤다. “움직이지 마시오! 이 은행 돈은 정부의 돈이고, 여러분의 목숨은 여러분의 것이니…
2019. 12. 23 오늘도 저는 바쁘기 때문에,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써보겠습니다. 연말이네요. 좋은 한 주 되시고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저렴한 오토메틱시계들은 어떻게 그 가격을 만들어내고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6~8진동의 범용 무브먼트가 들어가고 각이 죽을 정도로…
오늘 리뷰하는 시계는 태그호이어가 2018년에 발표한 모나코시리즈의 걸프에디션입니다. 블루 선레이 다이얼 위에 파스텔 스카이블루, 오렌지 라인이 도장된 독특한 시계인데, 스티브 맥퀸의 영화 을 모티브로 얻었습니다. 크로노그래프시계이고, 오리지날은 크라운이 왼쪽편에, 크로노그래…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은 벌써 중순을 넘어 빠르게 끝을 향해 달려가고있네요. 월요일은 이 놈으로 시작해볼까요? 예거르쿨트르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입니다. 39mm케이스에 시, 분, 초, 날짜, 요일, 월, 2099년까지 표기 가능한 년 디스플레이…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키보드를 잡게 되었군요. 목요일쯤 되니 주초 계획했던 플랜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플래너에 꼽표 쳐가면서 하루하루를 바삐 살아보니 아주 뿌듯하고, 성취감도 듭니다. 제가 시계를 업으로 하면서도 지속적인 취미로 이어갈수 있…
반갑습니다. 오늘은 밀레+가우스, 밀가우스 Z-BLUE 를 제 리뷰 역사상 처음으로 블로그에 내어놓아봅니다. 세상에…… 밀가우스가 드디어 5세대급으로 나온 거냐고요? 아쉽게도 그건 아니네요. 오리지날 롤렉스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부족한, 좋게 말하면 유니크.…
여러분, 12월도 이제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19년 한해가 쏜살같이 지나갔는데, 어떻게 한해 잘 꾸리셨나요? 저는 2018년에 비해서 정말 바쁘고 힘든 한해였는데, 어쨋든 이곳 시계바닥 역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리뷰해볼 뒤몽도 그 중 하나예요. 까르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