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3) 로져드뷔 엑스칼리버 스포츠 뚜르비옹 46 리뷰 (Roger Dubuis Excalibur Sports Tourbillon 46)
안녕하세요, 타임코리아입니다. 어느덧 또다시 여름입니다. 2020년도 절반이 흘러갔죠.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고 또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다보면 1주일, 1달은 금새 지나가버립니다. 오늘 리뷰하는 시계는 로저드뷔의 거대한 스포츠 뚜르비옹입니다. 뚜르비옹 모듈은 플라잉 뚜르…
타임코리아 시계 매거진의 시계 리뷰, 감별 노하우, 라이프 콘텐츠를 주제별로 정리한 워치포스트 아카이브입니다.
안녕하세요, 타임코리아입니다. 어느덧 또다시 여름입니다. 2020년도 절반이 흘러갔죠.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고 또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다보면 1주일, 1달은 금새 지나가버립니다. 오늘 리뷰하는 시계는 로저드뷔의 거대한 스포츠 뚜르비옹입니다. 뚜르비옹 모듈은 플라잉 뚜르…
고급 독일차 한 대에 육박하는 금액의 노틸러스 5711을 이어 새로운 훼미리-가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애뉴얼캘린더 5726입니다. 5세대 파텍필립의 포문을 열었던 제조사에서 출시된 모델로 M9015무브먼트를 베이스로 수정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파텍필립에서 만든 애뉴얼 캘…
오픈워크시계!! 흔하다면 흔하지만 사실 명품시계를 논할때 쉽게 찾아보기 힘든 옵션입니다. 오픈워크는 치명적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메인페이스가 엄청나게 복잡하기 때문에 시계를 모르는 사람들도 고급 시계라는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게다가 기계식 시계가 오픈워크라면? 적당한 브…
날씨 참 구리구리합니다. 이런 날에는 집에서 튀김요리나 해먹으면서 빈둥빈둥대면 딱 좋을것 같은데. 일하려고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만 4샷 부어대며 키보드 두드리고 있자니 좀이 쑤십니다. 여러분들은 좀 어떠신지? 오늘은 스트레칭도 할 겸 겸사겸사 시계 하나를 집어다가 촬영 했…
반갑습니다, 타임코리아 파프리카입니다. 여러분 시계라는게 라운드형, 스퀘어형, 그리고 쥐랄드 젠타옹의 8각 케이스 등등 여러가지 쉐잎으로 나오는데 그 중 생크레 커벡스 케이스로 딱 떠오르는 워치메이커도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나 파텍필립이 아닌, 초보분들께는 생소할수 있지…
2019 바젤페어에서 굉장히 멋진 신형 롤렉스시계가 발표 되었습니다. 가장 밝은 가운데부분부터 가장 어두운 다이얼 가장자리까지 그라데이션 처리 되어있는 그린 옴브레 다이아몬드 인덱스 다이얼이 적용 된 금통 데이데이트 36입니다. 조막만한 다이얼에 1956년도에 최초로 만들었던…
너무 기대됐습니다. 새로운 그린서브마리너에 대한 이슈가 끊임없이 생산되어서 말이죠. 제 주변분들도 레전드가 갱신 되었다고 호들갑을 떨어대는 통에 처음 샘플사진이 떴을땐 심드렁 했던 ‘별 거 없어보였던’ 서브마리너였는데 실물을 확인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
정말 간만에 사설을 쓰는것 같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정말 많은 SNS업체들이 생긴걸 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블로그에 이미 이런 저런 방법을 통한 구분방법을 알려드린 바도 있고, 정보들을 취합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거를수 있게 되겠지만 그래도 한번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할것 같…
안녕하세요, 타임코리아 파프리카입니다. 까르띠에에서 탱크솔로 라인업의 제치 스트랩을 소가죽으로 변경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연히 카피시계들도 이 요소가 반영 되어서 소가죽 스트랩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악어가죽 스트랩이 좀 더 고급사양이다보니 웬만하면 악어가죽밴드로 선택을…
안녕하세요. 타임코리아 JR 파프리카입니다. 긴 겨울이 가고 봄여름이 오고있습니다. 나무풀들도 생기를 되찾고 꽃은 만개하고 해는 길어집니다. 근래에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도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어 예년과 달리 황사먼지를 찾아보기 힘든 나날들입니다. 그에 발맞춰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