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9) 2020년 하반기에 봤던 시계들 (태그호이어, IWC, 리차드밀, 롤렉스……)
근래들어 제 인생은 하반기에 많은 변화들이 오는것 같습니다. 찾아주시는 이웃님들이 계시니…… 근래 살펴보았던 시계들을 몇 점 블로그에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카레라 호이어 01 크로노그래프 43 태그호이어(Tagheuer) CAR201W.BA0714 기존에 45mm…
근래들어 제 인생은 하반기에 많은 변화들이 오는것 같습니다. 찾아주시는 이웃님들이 계시니…… 근래 살펴보았던 시계들을 몇 점 블로그에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카레라 호이어 01 크로노그래프 43 태그호이어(Tagheuer) CAR201W.BA0714 기존에 45mm…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임코리아 파프리카입니다. 오늘은 316스틸과 904스틸에 대한 견해를 또! 언급하여봅니다. 제가 이 주제를 좋아합니다. 항상 렙바닥을 뜨겁게 달구는 주제이기도 하지요. 자 이 주제에 대한 제 견해를 얘기 하기 전에 안목과 내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시계 계급도같은걸 보면 최상위에 항상 랭크 되어있는 브랜드이지만 우리들에게 많이 익숙한 브랜드는 아니죠.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입니다. 시계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다보면 의외로 멀지않은 곳에, 손쉽게 닿을수 있는 이…
롤렉스. 롤렉스 하면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가 서브마리너와 데이저스트일텐데, 이 놈은 얼핏 보면 오이스터 밴드가 체결된 데이저스트같지만 사이즈가 무려 42mm급입니다. 바로 스카이드웰러 입니다. 롤렉스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지 않으면 이 놈이 롤렉스의 기함 모델이라는것도 알기 힘…
뚜르비옹시계는 일상에서 접하기 정말 어려운 시계입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도 친한 사장님께서 한 점 던져주신 덕에 코팅시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2부작으로 구성 해보았는데요. PVD나 DLC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무광 코팅과 도금에 대해서 한번 리…
루미노르 듀에 이후 리뷰하는 첫 파네라이 시계입니다. 세라믹으로 정갈하게 단장한 모델로 2012년 SIHH시계박람회에 출품 된 8년 된 모델입니다만 터프한 매트블랙 세라믹은 요즘 세대의 공정에서 충분히 5세대 메인스트림으로 재조명 해볼만 했습니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풀…
안녕하세요, 타임코리아입니다. 어느덧 또다시 여름입니다. 2020년도 절반이 흘러갔죠. 어김없이 많은 일들이 있고 또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다보면 1주일, 1달은 금새 지나가버립니다. 오늘 리뷰하는 시계는 로저드뷔의 거대한 스포츠 뚜르비옹입니다. 뚜르비옹 모듈은 플라잉 뚜르…
고급 독일차 한 대에 육박하는 금액의 노틸러스 5711을 이어 새로운 훼미리-가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애뉴얼캘린더 5726입니다. 5세대 파텍필립의 포문을 열었던 제조사에서 출시된 모델로 M9015무브먼트를 베이스로 수정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파텍필립에서 만든 애뉴얼 캘…
오픈워크시계!! 흔하다면 흔하지만 사실 명품시계를 논할때 쉽게 찾아보기 힘든 옵션입니다. 오픈워크는 치명적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메인페이스가 엄청나게 복잡하기 때문에 시계를 모르는 사람들도 고급 시계라는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게다가 기계식 시계가 오픈워크라면? 적당한 브…
날씨 참 구리구리합니다. 이런 날에는 집에서 튀김요리나 해먹으면서 빈둥빈둥대면 딱 좋을것 같은데. 일하려고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만 4샷 부어대며 키보드 두드리고 있자니 좀이 쑤십니다. 여러분들은 좀 어떠신지? 오늘은 스트레칭도 할 겸 겸사겸사 시계 하나를 집어다가 촬영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