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3) 구색을 갖춘 오토메틱시계를 저렴한 금액으로 갖고싶을때, 입문용 섭마 업그레이드?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계는 입문용 서브마리너입니다. 헐크섭마를 카피했고, 유색시계인데 단가의 한계까지 존재하다보니 아무래도 현재 원 톱이라고 할수있는 1위제조사 물건들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나름대로 같은 금액대의 시계들과 비교했을땐 꽤나 훌륭한 가성비를 지…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계는 입문용 서브마리너입니다. 헐크섭마를 카피했고, 유색시계인데 단가의 한계까지 존재하다보니 아무래도 현재 원 톱이라고 할수있는 1위제조사 물건들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나름대로 같은 금액대의 시계들과 비교했을땐 꽤나 훌륭한 가성비를 지…
여러분 시계 볼 때 뭐 먼저 봅니까? 처음엔 다들 로고를 먼저 보고 시계를 접합니다. 세이코 살까요 티쏘 살까요, DW 살까요 해밀턴 살까요 론진 살까요 프레드릭콘스탄트 살까요 오메가 살까요 롤렉스 살까요 오데마피게 살까요 파텍필립 살까요? 저도 시계에 대해서 까막눈일땐…
저의 너무나도 소중한 손님분들중 이 포스팅도 분명히 보고계실 땡땡리치(땡땡은 비밀) 님께서 어제 1군 제조사의 데이저스트를 받아보시고서는 세이코사의 SKX급 마감인것 같다 라는 코멘트를 주셔서 제가 충격을 받아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그 안타까움의 발로로 이 포…
근래에 사이트 리뉴얼을 준비하느라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제 지갑도 꽁꽁 얼어붙는듯 합니다. 블로그 업데이트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짬을 내서 데이데이트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근래에는 데이저스트 위주로(36, 41 청판주류) 연락 주시…
앞서 2시간가량 작성하던 포스팅을 전부 날려먹고 다시 쓰는 포스팅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을 이해하시고 못하시고는 본인 역량과 저의 글쓰기 실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만약 이해 하신다면 스틸마감에 있어서 왜 좀 더 정확하고 좋은 시계가 더 상수에 있는지 그 본질…
여러분 반갑습니다. 원래 그린서브마리너를 차일로 미루려고 했지만 섭외했던 시계가 문제가 생긴 관계로 그린서브마리너 분석기를 먼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그린서브마리너는 11월 생산된 개체로 빠르게 섭외해서 분석에 활용할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 그린섭은 1위제조사구요. 다른…
서브마리너 청콤 초보자를 위한 30CM분석(을 빙자한 탐욕의 컨텐츠)입니다. 서론은 본문 내용과는 큰 관계가 없지만 조금 언급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쓴 리뷰포스트를 다시 읽어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시보면 ‘저 포스트에서 저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닌데 왜…
여러분 헬로우, 반갑습니다. 이 서브마리너가 끝나질 않고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0CM분석. 사실상 블로그 포스트레벨이 초보자분들께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디테일하기 때문에 좀 더 많은 분들께서 이해하실수 있는 거시적인 포인트들을 중점적으로 다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청판의 계절이 저물었습니다. 가을은 그렇죠. 소매가 다시 길어지고, 두껍고 큰 시계들이 보관함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나오는 시계들은 가죽밴드 시계들이죠. 청명한 하늘을 가르고싶은 마음을 담았는지 파일럿워치들도 꽤 나오기 시작하고, 질 세라 파네라이 가죽밴드 모델들을…
– 5세대 이전 세대들은 어땠길래 이렇게나 5세대에 대해서 조명하는걸까? 4세대 보급형 분석 – 이 세상은 너무나도 넓고,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수 많은 시계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재미있는 시계를 만드는 제조사도 있고, 자신들의 시계제조 기술의 극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