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ONE for PANERISTI 파네라이 PAM911 시계 리뷰&감별법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고 감별방법을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PAM911입니다. 이 시계는 Angelo Bonati가 디자인 한 마지막 시계입니다. 8DAYS모델이지만 무브먼트를 강조하는 타이프 대신, 오직 P…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고 감별방법을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PAM911입니다. 이 시계는 Angelo Bonati가 디자인 한 마지막 시계입니다. 8DAYS모델이지만 무브먼트를 강조하는 타이프 대신, 오직 P…
2022년 4분기, 여러 제조사들이 연말을 준비하며 분주할때 한 제조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원래 단종할땐 약간의 떨이 느낌으로 제품들을 밀어내는데, 좀 그럴만한 놈이 아닌게 있더라구요. 아쿠아넛이었습니다. 세 종류의 시계였는데, 사실 메인스트림 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뒷백…
이 시계는 깊은 시계 매니아분들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드림워치로 품는 시계입니다. 오일네이비 컬러의 진하면서도 매트한 다이얼 질감에, 칼같은 마감의 시분침이 올라가 감상하는 사람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실상 파텍필립 시계들은 예술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각자의 캐릭터…
까르띠에사의 남성 시계 카테고리 에는 여러 대표적인 시계 들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수 차례 다뤘던 산토스 시리즈나 탱크 드 까르띠에 시리즈가 대표적 인데, 이 까르띠에라는 브랜드가 세계 최고 수준의 보석상이자, 인류 최초의 손목 시계를 만들었다는 엄청난 역사성을 지닌 워치…
오늘 다뤄볼 시계는 세계 3대 하이엔드 와치메이커 중 하나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56(Fiftysix) 컴플릿 캘린더의 골드 모델 입니다. 골드 모델은 브라운 다이얼과 실버 다이얼로 출시 되어 있으며, 당연히 무브먼트를 카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손에 얹을 수 있다면 손…
앱솔루트 타임피스! 시계를 취미로 즐긴다고 하면, 시계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둘 중 하나로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변태 오타쿠 혹은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 이 두 타입의 사용자들은 각기 다른 컬렉션을 선택 합니다. 일반적으로 재정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오타쿠(마…
여러분 반갑습니다. 간만에 롤렉스시계 하나를 보여드립니다. 이 시계는 2020년에 신작으로 출시된 롤렉스 서브마리너의 이전의, 또 이전의 모델입니다. 이해하시기 쉽게 비유해드리자면 그랜저로 따지면 TG그랜저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BMW라면 E바디입니다. 아직 빈티지시계의…
사실 관련해서 블로그에 Backup 되어있는 과거의 포스팅을 열람해보시면. 상당부분 개념을 잡아가실수 있습니다만, 2021년이 되었으니. 2021년에 나오고있는 시계들로, 조금 더 정제된 정보를 제공 해야겠죠. 오늘 사진속에 등장하는 시계는 2020년 중순에 롤렉스에서 신…
오늘의 사진들은 어제 촬영해놓았던 것들을 올려봅니다. 이슈가 많이 되고있는 시계이기 때문에 파악을 위해서. 간만에 비닐도 모두 걷어내서 자세히 살펴봅니다. 머신커피 한 잔과 함께…… 사실 이미 마시다말고 카메라를 집었습니다. 히히^^ 이 시계는 새로운 카피 칼리버…
시장은 넓지만 좋은 물건은 적습니다. 롤렉스는 많 지만 진짜 롤렉스도 적습니다. 페이크와치냐 오리지날와치냐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같은 오리지날끼리도 차별대우하는, 롤렉스 시계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즘에는 롤렉스 매대에 내방해도 스틸스포츠시계는 구입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