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0) IWC 포르투기저 3714-46 일명 뽈뚜기 명품레플리카시계 감정법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요즘에 컨텐츠 업데이트가 조금 늦죠? 이제 대부분의 주류시계들에대한 분석이 끝마쳐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수배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에 수급처가 상당히 난항을 겪고있는 모양이에요. 현지에…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요즘에 컨텐츠 업데이트가 조금 늦죠? 이제 대부분의 주류시계들에대한 분석이 끝마쳐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수배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에 수급처가 상당히 난항을 겪고있는 모양이에요. 현지에…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요즘 시계수리점, 금은방, 중고명품, 수입, 병행업체 하는분들 등 많은 분들께서 그늘시계를 응원 해주시고 교류를 원하셔서 한분한분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파이를 한번 키워보도…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분석할 타임피스는 오메가 씨마스터 풀 세라믹 딥블랙 45.5입니다. 제가 세대구분을 하면서 특정 시계들이 세대를 초월한다고 표현하기도 하지요. 특히 지인들에게…… 지금껏 있었던 시계…
전국의 감정사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분석할 모델은 이걸 분석을 할 필요조차도 없긴 한데 어쨋든 4세대 저가형 데이저스트입니다.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품질도 저렴한거 아니냐? 굳이 4세대 저가형시계를 5세대인 지금 분석해야하냐? 하실…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새내기 감정사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감정법을 알려드릴 시계는 까르띠에가 남성시계로 역량을 몰빵 해주고있는하늘의 황태자, 산토스 미디움입니다. 최초의 손목시계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많은 사람들이 최초의 손목시계를 까르띠에로 꼽습니다…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늘남입니다. 오늘 올리는 시계부터는 사진에 워터마크가 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판매업체에서 제 사진을 도용해서 판매해가지고요… (한글 세글자 이름의 업체.. 사장님은 이걸 보실텐데 사진 내려주세요.) 제가…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분석하는 모델은 신형 가죽밴드로 대응된 까르띠에 탱크솔로 24MM 스틸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가죽보다는 악어가죽을 상수로 두지만, 야들야들한 카프스킨은 아무리 악어가죽이라 한들 확실한…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은 파네라이 111모델을 분석요청 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포스트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파케라이라는 단어가 있죠. 정품시계 유저들 사이에서 파네라이는 레플리카시계로 구입하라는 식의 분위기들이…
오늘 감정법을 알려드릴 시계는 데이저스트41 청판의 쥬빌레브레이슬릿버젼입니다. 앞전에 데이저스트41 오이스터브레이슬릿버젼을 분석했었죠. 그때 2종류의 베젤과 2종류의 브레이슬릿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 시계의 사양과 특징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앞선 오이스…
오늘 감정법을 알려드릴 시계는 서브마리너입니다. 앞전에 서브마리너를 한번 했었는데 이번에 하는 모델은 5월 생산분으로 약간의 인서트 변동이 있는 신작입니다. 904L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된 점은 앞전과 동일하며, 스틸의 마감상태 역시 거의 흡사합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지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