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11) 잘 다듬어진 별종. 근데 프라이스 실화? 롤렉스 밀가우스 청판 입문형 리뷰
반갑습니다. 오늘은 밀레+가우스, 밀가우스 Z-BLUE 를 제 리뷰 역사상 처음으로 블로그에 내어놓아봅니다. 세상에…… 밀가우스가 드디어 5세대급으로 나온 거냐고요? 아쉽게도 그건 아니네요. 오리지날 롤렉스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부족한, 좋게 말하면 유니크.…
반갑습니다. 오늘은 밀레+가우스, 밀가우스 Z-BLUE 를 제 리뷰 역사상 처음으로 블로그에 내어놓아봅니다. 세상에…… 밀가우스가 드디어 5세대급으로 나온 거냐고요? 아쉽게도 그건 아니네요. 오리지날 롤렉스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부족한, 좋게 말하면 유니크.…
여러분, 12월도 이제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19년 한해가 쏜살같이 지나갔는데, 어떻게 한해 잘 꾸리셨나요? 저는 2018년에 비해서 정말 바쁘고 힘든 한해였는데, 어쨋든 이곳 시계바닥 역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리뷰해볼 뒤몽도 그 중 하나예요. 까르띠…
파네라이? 섭머저블. 47mm. 45mm. 통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티타늄, 카본같은 투박한 소재로 빚어내는 마초들의 시계 아냐? 파네라이 듀에 오로 로쏘 PAM677입니다. 수 년 전부터 파네라이가 직경이 넓지 않은 시계들을 발표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철저히 중국의 시계 사용자들…
2019년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롤렉스와 오데마피게의 시대입니다. 로얄오크 39MM 원작모델의 히트로 2MM씩 작고 커진 37MM모델과 41MM모델이 추가로 출시되었는데 오늘 모델은 41MM모델입니다. 다이얼 직경은 41MM이지만 일반적인 라운드케이스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사…
(태그호이어. 엥? 모나코!? 1969-1979 한정판 쿼츠 저가형 레플리카시계) TAG Heuer Monaco 1969-1979 Limited Edition 태그호이어의 과거 모나코시리즈를 기리는 한정에디션. 엥? 태그호이어? 띠용 하신 분들이 계실텐데 이분들은 렙 판에서…
시계에 관심을 둔지 수년이상 되신 분들은 빠짐없이 알고계실 시계인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입니다. 이 시계는 사실상 브라이틀링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모델이죠. 과거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있는…
반갑습니다. 오늘의 시계는 입문용 서브마리너입니다. 헐크섭마를 카피했고, 유색시계인데 단가의 한계까지 존재하다보니 아무래도 현재 원 톱이라고 할수있는 1위제조사 물건들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나름대로 같은 금액대의 시계들과 비교했을땐 꽤나 훌륭한 가성비를 지…
여러분 시계 볼 때 뭐 먼저 봅니까? 처음엔 다들 로고를 먼저 보고 시계를 접합니다. 세이코 살까요 티쏘 살까요, DW 살까요 해밀턴 살까요 론진 살까요 프레드릭콘스탄트 살까요 오메가 살까요 롤렉스 살까요 오데마피게 살까요 파텍필립 살까요? 저도 시계에 대해서 까막눈일땐…
저의 너무나도 소중한 손님분들중 이 포스팅도 분명히 보고계실 땡땡리치(땡땡은 비밀) 님께서 어제 1군 제조사의 데이저스트를 받아보시고서는 세이코사의 SKX급 마감인것 같다 라는 코멘트를 주셔서 제가 충격을 받아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그 안타까움의 발로로 이 포…
근래에 사이트 리뉴얼을 준비하느라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제 지갑도 꽁꽁 얼어붙는듯 합니다. 블로그 업데이트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짬을 내서 데이데이트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근래에는 데이저스트 위주로(36, 41 청판주류) 연락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