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29) 까르띠에 탱크솔로24mm 레플리카시계 분석 감정법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분석하는 모델은 신형 가죽밴드로 대응된 까르띠에 탱크솔로 24MM 스틸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가죽보다는 악어가죽을 상수로 두지만, 야들야들한 카프스킨은 아무리 악어가죽이라 한들 확실한…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 분석하는 모델은 신형 가죽밴드로 대응된 까르띠에 탱크솔로 24MM 스틸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가죽보다는 악어가죽을 상수로 두지만, 야들야들한 카프스킨은 아무리 악어가죽이라 한들 확실한…
전국의 감정사 여러분, 그리고 새내기 감정사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늘남입니다. 오늘은 파네라이 111모델을 분석요청 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포스트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파케라이라는 단어가 있죠. 정품시계 유저들 사이에서 파네라이는 레플리카시계로 구입하라는 식의 분위기들이…
오늘 감정법을 알려드릴 시계는 데이저스트41 청판의 쥬빌레브레이슬릿버젼입니다. 앞전에 데이저스트41 오이스터브레이슬릿버젼을 분석했었죠. 그때 2종류의 베젤과 2종류의 브레이슬릿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 시계의 사양과 특징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앞선 오이스…
오늘 감정법을 알려드릴 시계는 서브마리너입니다. 앞전에 서브마리너를 한번 했었는데 이번에 하는 모델은 5월 생산분으로 약간의 인서트 변동이 있는 신작입니다. 904L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된 점은 앞전과 동일하며, 스틸의 마감상태 역시 거의 흡사합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지적되…
안녕하세요. 그늘시계입니다. 오늘 분석해볼 시계는 브라이틀링 어벤져 블랙버드 44입니다. 이 제조사가 단속으로 인하여 폐업하였다가 재기해서 내어놓은 신작인데 가장 큰 변화가 기존의 스틸 DLC코팅에서 오리저널의 사양과 동일한 티타늄에 DLC코팅을 적용 하였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앞서 소개해드렸던 IWC사의 파일럿와치 마크18의 마크11헌정에디션입니다. IWC마크시리즈는 해를 거듭하며 버젼을 올려왔는데요, 그때당시의 트랜드에 따라 크기와 형태를 바꿔가며 역사를 쌓아가고있는 라인업입니다. 물론 옛날과 달리 실제 파일럿을 위…
가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을이 오면 학창시절 첫사랑의 아련함과 함께 미숙한 흑역사들이 떠올라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매년 가을만 되면 뭔가 헛헛한게 왜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 하는지 알겠습니다. 단풍낙엽 속에서 트랜치코트 휘날리며 쓸쓸하게 서있는……ㅋ사색에 잠긴 남자가…
오늘 분석하는 모델은 1월달부터 출고 된다된다 말만하면서 질질 끌던 데이저스트36 투톤입니다. 케이스 소재를 904스틸로 변경하는 작업이 있었고 원가도 올랐습니다. 사실 크게 유의미한 작업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어쨋든 지체되는 바람에 속앓이 했던 사람들이 꽤 많아서 애증의 시…
설마하니 레플리카로 만나볼수 있을리라 생각치도 못했던 모델입니다. 바로 옥토 피니시모인데요, 오리저널의 경우 엄청나게 얇은 두께로 인하여 불가리시계만의 독자적인 두께 영역을 취하고있는 시계입니다시계입니다. 레플리카가 그 두께 구현을 성공 했느냐구요? 아니요, 두께는 최대한 얇…
로져드뷔입니다. 로져드뷔가 종종 레플리카로 나오고는 있었는데 사실상 불모지였고, RD메이커가 현재 거의 최초로 하이콸로 스탠다드모델을 카피했습니다. 무브먼트는 A23J베이스로 블랙 코팅 데코레이션을 해서 오리저널의 그 특이한 묵직한 블랙앤골드톤을 따라했습니다. 3~4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