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섭머저블 47 마이크 혼 에디션 PAM984 촬영 및 감상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시계를 살펴보고 감상기를 올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레플리카 시계는 파네라이 섭머저블 47MM 마이크 혼 에디션 PAM984입니다. 일반적으로 티타늄 소재가 사용되면 시계가 가벼운 편인데, 이 시계는 굉장히 묵직합니다. 그 무게…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시계를 살펴보고 감상기를 올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레플리카 시계는 파네라이 섭머저블 47MM 마이크 혼 에디션 PAM984입니다. 일반적으로 티타늄 소재가 사용되면 시계가 가벼운 편인데, 이 시계는 굉장히 묵직합니다. 그 무게…
오늘 감상해본 시계는 플래닛 오션 딥 블랙 골드입니다. 올블랙 세라믹과 같은 제품군인데 18K 세드나 골드 투 톤으로 좀 더 럭셔리해진 시계입니다. 일반적으로 투 톤 시계들은 밴드까지 일체감을 주기 위해서 골드를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시계가 손목 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이 시계는 국내 리테일 프라이스가 1,144만 원입니다. 스틸과 오메가 자체개발 합금인 세드나골드(통상 로즈골드or핑크골드) 투톤 콤비인데, 이 골드 소재는 브레이슬릿 밴드와 베젤에 통금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다이얼과 인서트가 세라믹 판입니다. 빛에 따라 굉장히 화려한 반사광…
여러분 반갑습니다. 간만에 섭외한 시계는 롤렉스 GMT마스터 II 펩시입니다. 세라믹인서트 절반을 기점으로 위로는 네이비, 아래로는 브라운레드 투 톤 인서트. 그리고 롤렉스만의 5연 쥬빌레 브레이슬릿 적용으로 굉장히 화려한 모델입니다. 그늘시계에 시계 정보나 소스를 보내주…
적통 서브마리너의 계승자 논데이트. 데이트모델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리테일 프라이스로 형성 되어있지만, 지금은 모든 스틸 스포츠모델의 품귀현상으로 인하여 그 차이가 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이 논데이트를 리뷰 해보겠습니다. 2019년식 넌데이트입니다. 시계를 아…
명절 잘 쇠시기 바랍니다. 운전 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시고요. 오늘은 앞선 롤렉스 씨드웰러 딥씨 디블루 레플리카시계의 감정방법에 이어서, 시리즈로 릴리즈 되었던 딥씨 블랙다이얼의 리뷰와 감정방법을 알려드리는 포스트를 작성 해봅니다. 앞서 밝히지만, 러그가 좀 더 와이드해진…
추석주다. 그런데 한국 연휴와 내 근로일은 다르게 돌아가는 이유로, 무계획이다. 그러다 문득 눈에 띈 요트마스터, 아참. 잊고있었구나. 어차피 요트마스터는 앞선 Platinum Dial, Blue Dial으로 충분히 살펴봤을 터이다. 남은 이 녀석은 내가 별로 선호하지 않…
이 컨텐츠는 제뉴인 롤렉스 시리즈 그 중에서도 서브마리너를 이야기할 때, 반드시 다뤄보겠다고 생각했던 주제입니다. 바로 롤렉스의 904L스테인리스 스틸의 디테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브마리너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델은 논데이트, 블랙데이트, 그린(헐크), 청콤, 흑콤, 청금…
이번엔 컬러와 질감 분석과 더불어 포스트의 성격을 약간 바꾸어볼까 합니다. 이또한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주십사 합니다. 앞서 분석 했었던 요트마스터 플래티넘 다이얼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 색감이 주는 힘이 대단히 강력하다. 애시당초 요트마스터가 럭셜리 스포츠시계…
안녕하세요. 그늘시계의 그늘남입니다. 오늘은 유색시계들의 색상에 대해서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색을 뭐라고 생각 하시나요? 이 포스트에 올라가있는 사진들도 휴대폰이나 pc를 통해서 보고계실텐데, 모든 사람이 보는 색상이 다르다는건 혹시 알고계신가요? 휴대폰으로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