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발롱블루 33 쿼츠, 새벽 졸린 눈 비비며 살펴보았습니다. 레플리카시계 구분 포인트와 경합 포스팅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많이 더우실 텐데, 모쪼록 더위 먹지 않고 건강한 여름 나기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7월 하순의 새벽시간에 졸린 눈을 비비며 포스팅을 작성 하여 봅니다. 제 블로그를 이 글을 통해서 처음…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많이 더우실 텐데, 모쪼록 더위 먹지 않고 건강한 여름 나기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7월 하순의 새벽시간에 졸린 눈을 비비며 포스팅을 작성 하여 봅니다. 제 블로그를 이 글을 통해서 처음…
‘Rolex GMT Master II’ 시리즈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포스팅한바 있습니다. 포스팅 하단에서 오리지날 펩시에 대한 리뷰를 수록 하였으니 이번 포스팅을 읽어보신 뒤, 오리지날 포스팅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현재 유통 되고있는 GMT…
오이스터 퍼페추얼 입니다. 2020년에 신형으로 발표 되면서 여러 유색상 다이얼을 출시 하였는데, 역시 블랙/블루/화이트 3컬러는 빠지지 않지요? 그 중에서 청판입니다. 이전까지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36mm라면 데이저스트 뿐이었습니다. 2020년에 신규 컬러가 발표…
인트로 이것은 브라이틀링입니다. 마니아들에게는 친숙한 어벤져2 시리즈이며 빅사이즈인 GMT모델보다 더 크고 두꺼운 수퍼사이즈 다이버 워치입니다. 딥다이빙워치에게 필수적인 세 요소인 크라운 가드, 단방향 회전 베젤, 그리고 감압을 견뎌낼 수 있는 헬륨가스 배출 밸브 사양이 모두…
안녕하세요, 김피피입니다. 오늘 리뷰하고 감별방법을 소개해드리는 시계는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PAM911입니다. 이 시계는 Angelo Bonati가 디자인 한 마지막 시계입니다. 8DAYS모델이지만 무브먼트를 강조하는 타이프 대신, 오직 P…
2022년 4분기, 여러 제조사들이 연말을 준비하며 분주할때 한 제조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원래 단종할땐 약간의 떨이 느낌으로 제품들을 밀어내는데, 좀 그럴만한 놈이 아닌게 있더라구요. 아쿠아넛이었습니다. 세 종류의 시계였는데, 사실 메인스트림 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뒷백…
이 시계는 깊은 시계 매니아분들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드림워치로 품는 시계입니다. 오일네이비 컬러의 진하면서도 매트한 다이얼 질감에, 칼같은 마감의 시분침이 올라가 감상하는 사람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실상 파텍필립 시계들은 예술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각자의 캐릭터…
까르띠에사의 남성 시계 카테고리 에는 여러 대표적인 시계 들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수 차례 다뤘던 산토스 시리즈나 탱크 드 까르띠에 시리즈가 대표적 인데, 이 까르띠에라는 브랜드가 세계 최고 수준의 보석상이자, 인류 최초의 손목 시계를 만들었다는 엄청난 역사성을 지닌 워치…
오늘 다뤄볼 시계는 세계 3대 하이엔드 와치메이커 중 하나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56(Fiftysix) 컴플릿 캘린더의 골드 모델 입니다. 골드 모델은 브라운 다이얼과 실버 다이얼로 출시 되어 있으며, 당연히 무브먼트를 카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손에 얹을 수 있다면 손…
※ 알립니다. 본 제품은 오리저널이 아닌 레플리카시계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트는 레플리카시계를 단순 리뷰하는 포스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오메가社의 드빌입니다. 앞전에 드빌 프레스티지 모델을 한 점 소개해드렸었는데, 오늘은 아워비전 41mm 시계를…